받고 싶은 선물을 말해줘! 아니 말하지 마! from 크로플
황금연휴와 함께하는 즐거운 5월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쉬는 날이 많지만 그만큼 챙겨야 할 사람도 많아서 즐거움과 괴로움의 비명을 함께 지르게 되는데요. 구독자님은 가까운 이, 고마운 이에게 마음을 전할 때 어떤 걸 가장 고민하시나요? 무엇을 선물할지, 편지지는 어떤 걸 고를지, 어떻게 전달하는 게 좋을지 생각해야 할 것이 참 많습니다.
이번 바게트는 선물과 관련된 두 베이커의 180도 다른 이야기를 담아 보았습니다. 선물을 미리 알면 재미없지! 끝까지 비밀에 부치면서 상대방의 마음을 알아맞히는 관심술사 베이커. 자기가 원하는 걸 사주는 게 최고의 선물이지! 마음속에 담아두었던 위시리스트를 낱낱이 살펴보고 싶은 베이커. 둘 중에 어느 쪽이 더 공감 가시나요? 혹은 어떤 베이커가 나에게 선물을 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나요? 구독자님의 마음에 쏙 드는 선물은 무엇이었는지도 정말 궁금하네요! 날 두근거리게 만들었던 선물들을 떠올리며 오늘의 바게트도 향기롭게 즐겨주세요!
바게트에서 새로운 퀴즈와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중요한 결정을 앞두셨거나, 내 삶의 전반적인 운, 올해의 방향성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한 딱 맞춤 선물이 준비되어 있으니 끝까지 읽고 퀴즈와 투표에 참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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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틀릴 바엔 정답 @뺑스위스
솔직히 딱히 필요 없는 선물 받았을 때 0.1초 리액션을 망설인 적, 한 번쯤은 있잖아요. “원하는 거 딱 링크 줘!”라고 박력 있게 말하는 게 처음엔 조금 민망하지만 막상 솔직해지면 결국 딱 필요한 걸 받게 된다구요. 저에게 무언가 선물하고 싶다면, 고민하지 말고 물어보세요! 시원하게 정답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B. 정답 보단 마음 @크로플
서프라이즈를 위해 태어난 사람, 바로 접니다. 깜짝 생일파티를 위해서 서울에서 부산까지 비행기를 타고 날아간 적도 있구요, 맘에 쏙 드는 선물을 주기 위해 몇 달 전부터 자료조사에 들어가기도 하죠. 피곤하지 않냐구요? 아뇨, 이게 제가 마음을 전하는 방법인걸요. 대신 환한 미소 한 방만 날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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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바게트 메뉴
#1 베이커톡_내 친구였으면 하는 사람은?
#2 콘텐츠픽_가벼운 선물부터 잊지 못할 선물까지
#3 반죽이와 함께_내 마음을 읽어봐
#4 당첨자 후기_ 내가 받은 선물 자랑해볼게~
#5 다음편 예고_운명이 궁금하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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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베이커톡 : 내 친구였으면 하는 사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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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취향 일지, 오늘의 재료로 만든 베이커들의 맛있는 이야기들을 비교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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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려 말하지 말고 링크 주세요
틀릴 바엔 정답@뺑스위스
명절, 생일, 졸업, 기념일… 세상엔 챙겨야 할 기념일이 무수히 많아요. 여기에 주변 지인을 곱하면 1년 365일 중에 선물을 고민해야 하는 날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요. 달력을 넘기다 보면 ‘이번엔 또 뭘 사지’라는 생각이 먼저 들 때도 있어요. 괜히 무*사나 2*cm를 돌아다니다가 결국 인기순으로 필터를 걸어두고 비슷한 선택지들 앞에서 맴돌기도 합니다.
저는 관심법을 써서 그 시간을 오래 고민하기보다는 친구가 원하는 속마음을 들춰내서 딱 마음에 드는 선물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선물의 주인은 결국 받는 사람이니까요. 주는 사람의 정성도 중요하지만 받는 사람이 실제로 좋아하는 게 더 오래 남는다고 생각해요.
누구나 하고 싶은 얘기를 속 시원하게 말 못 하고 말하기 민망한 순간이 있는 것 같아요. 싫지만 싫다고 말 못 하는 순간도 있고요. 그래서 “그래서 뭐 받고 싶어, 딱 정해서 링크 줘!”라고 물어보면, 친구와 나 사이에 있던 애매한 장벽이 조금은 무너지는 느낌이에요. 처음엔 “아 그런거 없어”라며 웃으면서 넘기다가도, 한두 번 솔직해지면 생각보다 쉽게 말이 나와요.
연애 초반에 남자친구가 친구들과 바다로 여행을 다녀와서 거기서 하트 모양 조약돌을 선물로 준 적이 있어요. 그땐 그런 선물에도 충분히 의미를 부여할 수 있었고 그걸 오래 들여다보며 고마워할 여유도 있었어요. 작은 물건 하나에도 마음을 얹는 게 자연스럽던 시기였던 것 같아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그런 여유가 조금씩 사라진 것 같은 느낌은 듭니다. 바쁜 일정이나 더 생각해야 될 것들이 늘어나면서 슬프게도 상대에 대해서 오래 고민하는 시간을 점점 줄여나가게 돼요. 예전처럼 ‘이 사람이 뭘 좋아할까’를 오래 상상하기보다는 ‘지금 필요한 게 뭘까’를 빠르게 확인하는 쪽이 더 편해졌어요.
괜히 고민하다 빗나가는 것보다 “이거 갖고 싶다”는 말을 듣고 그대로 건네주는 쪽이 더 마음에 남는 것 같아요. 어쩌면 예전보다 덜 낭만적일 수 있지만 대신 덜 틀리고 더 확실한 방법이라는 쪽으로 기울었네요. 그게 지금의 저한테 더 잘 맞는 방식인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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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정답 보단 마음@크로플
저는 선물 받는 것보다, 하는 걸 더 좋아해요. 드라마에서 “오다 주웠다.” 하면서 상대가 좋아할 만한 걸 툭 건네는 장면 있잖아요. 저는 그런 식의 선물을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꼭 특별한 날이 아니더라도, 작은 선물로 일상에 기쁜 순간을 만들어주는 게 저의 행복이랍니다. 선물을 고르는 일은 보물찾기와 비슷합니다. 평소에 나눴던 대화, 무심코 지나친 취향, 생활습관 같은 것들을 하나씩 떠올리면서 어떤 선물이 가장 마음에 닿을지 고민하죠. 그러다 번뜩이는 순간이 오면, 그때부터는 선물을 건넬 날이 기다려집니다. 그 고민의 시간까지 함께 전하고 싶어서, 선물을 고르는 여정을 담은 편지를 써서 같이 건네기도 하고요.
한 친구는 제가 꽃을 선물했던 날을 잊을 수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 친구는 꽃을 좋아해서, 만날 때마다 작은 꽃 한 송이라도 꼭 사가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 꽃을 받을 때 친구의 미소, 며칠 동안 화병에 꽂아두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 오히려 제가 더 기분이 좋아지거든요. 그날은 유독 하얀 프리지아가 눈에 띄었습니다. 평소에 하얀색을 좋아하던 친구라, 이 꽃이라면 분명 좋아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그렇게 꽃다발을 건넸는데, 친구가 예상과는 조금 다른 표정을 지었습니다.
요즘 인간관계로 많이 지쳐 있었는데, 이렇게 자신을 생각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걸 새삼 느끼고 마음이 따뜻해졌다고 했어요. 그 말을 듣는 순간, ‘아 이게 내가 선물을 좋아하는 이유구나’ 싶었어요. 친구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전해진 것 같아 저도 덩달아 뭉클해졌어요.
물론 이런 방식에는 단점도 있습니다. 열심히 고민했지만 친구의 마음에 쏙 들지 않을 수 있다는 거예요. 저도 마찬가지로 취향과 전혀 다른 선물을 받으면 조금 아쉽게 느껴질 때도 있고요. 저도 알아요. 100% 안전한 선물을 하려면 친구가 필요한 걸 직접 물어보는 게 정답이라는걸요. 바쁠수록, 챙겨야 할 날이 많을수록 그런 방식이 더 합리적으로 느껴지기도 하고요.
하지만 저는 상대방을 떠올리며 이것저것 고르는 시간들도 선물에 포함된다고 생각해요. 또 예상 밖의 기쁨은 선물을 더 특별하게 만들어주기도 합니다. 꼭 필요했던 물건이 아니더라도, 나를 떠올리며 시간을 썼다는 사실만으로 행복해지는 경험. 관심 없던 것에 애정이 생기는 순간. 저는 그런 기억들이 선물보다 더 오래 남는다고 느껴요. 그래서 조금 오래 걸리고, 걱정도 따라오지만 상대방을 생각하면서 선물을 고민하는 여정을 멈추고 싶지 않아요. 저는 앞으로도 ‘정답’보다는 ‘너를 생각한 흔적’이 남는 선물을 고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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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콘텐츠픽 : 가벼운 선물부터 잊지 못할 선물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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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에 맞는 콘텐츠 원픽들을 소개합니다. 베이커들의 인생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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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나 필요한 게 없어” 무새 친구가 있다면? 바로 이 콘텐츠를 참고해 보세요. 애매하게 친한 친구도, 취향이 까다로운 친구도.. 어떤 선물이든 대신 골라줘요. 테토남과 어울릴 만한 20만 원대 선물, 친한데 안 친한 학교 동기 언네를 위한 4만 원 이하 집들이 선물, 감각이 너무 좋은 느좋 친구를 위한 5만 원 이하 생일선물까지. 고르기 정말 머리 아픈 선물 사연들이 잔뜩 모였는데요, 센스 넘치는 서윤초이님과 함께라면 이제 고민은 그만! 친구에게 딱 맞는 인생 선물, 여기서 찾아보세요.
선물 고민이 이렇게나 어렵습니다 여러분, 이제 그냥 링크로 통일하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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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너를 위해 준비한 마지막 선물 @크로플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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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어린 나이에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야 하는 딸을 위해 아픈 엄마는 어느 날부터 수많은 선물상자와 포장지에 둘러싸이기 시작했습니다. 생일, 졸업식, 사랑하는 사람과의 약혼 날, 딸 제너비브처럼 사랑스러운 아이가 태어나는 날. 함께하지 못할 미래를 위해 사랑을 담은 선물과 편지를 준비했죠. 엄마의 마음을 이해하고 슬픔을 극복하기까지 참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그 시간 내내 엄마의 선물과 편지는 응원이 되고 위로가 되어주었습니다.
사랑은 죽음보다 강하단다. 엄마는 항상 너의 일부가 될 거야.
엄마의 글은 보이저호의 워프 엔진처럼 시공간을 뛰어넘어 우리 사이의 간격을 이어주었다.
언젠가 남겨질 이를 위해 선물을 준비해야 한다면, 어떤 글을 남기고 물건을 고를지 고민하면서 읽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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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라이어게임의 성화에 힘입어 이번에는 선물과 관련된 귀여운 퀴즈를 준비했습니다! 베이커들이 제안한 선물들 중에 오늘 레터를 준비한 크로플과 뺑스위스가 어떤 것을 마음에 들어 할지 골라주시면 되는데요! 정답을 맞힌 반죽이님에겐 추첨을 통해 온라인 사주 체험권을 드려요!
*정답과 당첨자는 다음 주에 발표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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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플이 가장 마음에 들어한 선물은?
헬린이 맞춤_젝시믹스 운동복💪@파이
알고리즘 파악 완료_ 허간민 추천책📚@슈케트
직업병 조심해요_배도라지즙😷@바치케
의미있는 꽃말과 함께💐_탄생화@뺑스위스
🤗뺑스위스가 가장 갖고싶은 선물은?
야구덕후를 위한_야구장 직관티켓⚾@바치케
취향파악 자신있음_캡모자🧢@크로플
애장품 맞춤형_카시오 시계줄⌚@파이
오답율 0%_올리브영 상품권🎟️@슈케트
*취향저격 선물을 고른 센스있는 베이커를 맞춰보세요! 다들 선택받고 싶어서 두근거리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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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구독자님은 어느 쪽이세요?
틀릴 바엔 정답 vs 정답 보단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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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에 참여해주신 반죽이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선물을 보내드려요!
💙 이번 선물은 특별한 브랜드와 함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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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죽이님들을 위해 바게트&기묘한 사주단이 선물을 준비했어요!
*투표, 답장을 보내주신 반죽이님들께 추첨을 통해 온라인사주 체험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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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적인 사주를 현대적인 관점으로 풀어드리는 온라인 사주, 기묘한 사주단입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과 발맞춰서 사주를 읽는 방식도 달라지고 있는 걸 알고 계신가요? 사주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가능성이 발현되는 시기와 방법은 사람마다 천차만별입니다. 각자가 가지고 있는 사주팔자와 그 사람의 환경이 만들어내는 화학작용은 사람마다 다를 수밖에 없으니까요. 그래서 기묘한 사주단에서는 사주를 운명이 아닌 '이야기'로 읽습니다.
당신의 길을 찾는 여정, 기묘한 사주단과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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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당첨자 후기 : 내가 받은 선물 자랑해볼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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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라이어게임&답장 이벤트로 보냈던 선물의 후기가 도착했어요! 바게트 인스타그램을 태그해서 스토리로 올려주시거나, 디엠으로 보내주시면 소중한 마음이 잘 전달되었음을 알고 베이커들이 안심할 수 있으니 시간 나실 때 꼭 부탁드려요💙
정성스런 후기를 보내주신 반죽이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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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죽이들의 지난 답장 모음.zip
- 👀예고하지 않았지만 누구에게나 부담없고 호불호 적은 선물, 선호하지 않으시나요? 저는 그래서 매달 꽃을 사서 저에게도 선물하고 주변 지인들에게도 포장해서 선물해요! 사실 올해 초에 7년 사귀었던 남자친구와 헤어졌는데, 마지막에 꽃을 선물해줬어요. 그걸 집에 두니까 넘 슬퍼서 꽃을 사러 갔는데, 생각보다 비싸지 않고 기분좋더라고요?! 그래서 매달 조금씩 꽃을 사서 나도 지인들도 행복하게 감상하고 있답니다~! 제일 기억에 남는건 회사 상사분께 프리지아 꽃다발을 드렸는데 집에 이렇게 꽂아뒀다고 보내주셔서 감동이었어요ㅎㅎ 큰 선물은 아니지만 소소하게 꽃 한송이라도 선물해보는거 어떠세요? (@찬미)
- 👀날씨요괴는 예상못한 즐거움이 찾아올 때가 있지만 불행 날씨요정은 그냥 억울해요 ㅜㅜ
- 👀남들 하던대로 선물 주고받다보니 누구한테까지, 어떤걸 줘야할지 점점 어려워져서 이제 그냥 안받고 안주는게 편한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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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일이 안풀릴 때 한번 쯤 '사주나 보러가볼까?' 생각해본적 있으시죠?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데 결과가 잘 안나오거나, 인간관계에서 자꾸 트러블이 생기면 답답한 마음에 나도 모르게 찾게되는 상담클리닉 같달까요! 그런데 또 이런 운명을 알아보는 시도들에 취향이 갈리는 것 알고 계세요?
리딩은 기술이야, 타로파 vs 여기는 진짜 용해, 신점파 vs 통계는 과학이지, 사주파 vs 운명은 내가 개척, 안믿는파 까지! 구독자님은 어떤 쪽이신가요?
다음 바게트에서는 사주에 관한 베이커들의 경험에 대해 이야기해볼 예정입니다. 관심없는 분들도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는 좌충우돌 경험담들을 준비했으니 기대해주세요! 너무 잘맞아서 깜짝 놀랐던 경험, 정말 한개도 안맞아서 실망했던 경험 등 구독자님의 다양한 이야기들도 꼭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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